주인천루마니아명예영사관, 이탈리아 공화국의 날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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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은 이탈리아의 국경일이자 공화국 기념일로, 1946년 실시된 국민투표를 통해 군주제가 폐지되고 공화국이 수립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파시즘과 전쟁의 상흔 속에서 국민이 직접 선택한 결과로, 이탈리아가 공화국으로 새롭게 출발한 역사적 전환점을 상징합니다.
2026. 06. 02. 주한이탈리아대사관(에밀리아 가토 대사)은 이탈리아 공화국의 날을 기념하여 성대한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사에서는 이탈리아 전통 음식인 피자와 젤라또 등이 제공되었으며, 현지 성악가들의 공연이 함께 마련되어 귀빈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였습니다. 또한 본국의 축제 분위기를 현지에서 그대로 재현하며, 이탈리아 공화국의 의미와 전통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주인천루마니아명예영사관의 고민석 명예영사도 VIP 초청되어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며 이탈리아의 기념일을 축하하고, 축제와 같은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본국의 축제 분위기를 현지에서 생생하게 재현하며 국가 간 우호와 교류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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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08